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희동이의 추모 공간

희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N-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동이

희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희동이 잘 지내고 있지? 희동아 엄마 꿈에 한번 나와줘🩵 자주 꿈에 찾아와서 재밌게 놀고 엄마랑 푹 잘 자줘 사랑해❤️ 산이랑 초롱이랑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