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앙꼬의 추모 공간

앙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꼬

앙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앙꼬야 많이 보고싶어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미안해 미운 누나 꿈에 자주 나와줘서 고마워 내가 초2때 널 데려온 그 날은 아직도 생생하네. 가끔씩 현관문 열먼 비상계단으로 뛰쳐나가던 모습도 츄르를 제일 좋아하고 다른 간식은 안 먹던 모습도 내가 악몽을 꿔 끙끙 소리내면 달려와서 내 얼굴 살피던 모습도, 하루 일과가 끝나 집에 돌아가면 가장 먼저 반갑게 마중 나오던 너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