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뿌꾸 · 룽지의 추모 공간

뿌꾸, 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8살

2017.07.30 — 2025.12.25

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뿌꾸야 다시 만나자 사랑해

룽지

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룽지야 잘지내지?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해 우리 다시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