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3살

2017.03.02 — 2020.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첫 아가가 되어줘서 고마웠어 해씨별에서는 마음 껏 뛰놀아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