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의 추모 공간
바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바 · 11개월
2025.03.14 — 2026.03.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바야 보고싶어 괜히 누나 때문에 일찍 간건가 싶어 지금이라도 바다 구경시켜주고싶었어 누나 갈때까지 오래오래 행복해야해 누나 이름은 이연우야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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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바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3.14 — 2026.03.02

바바야 보고싶어 괜히 누나 때문에 일찍 간건가 싶어 지금이라도 바다 구경시켜주고싶었어 누나 갈때까지 오래오래 행복해야해 누나 이름은 이연우야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