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신마쿤 · 옹고의 추모 공간

신마쿤, 옹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신마쿤 · 6살

2018.02.06 — 2024.07.11

신마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파서 버려졌던 기억이 생각도 나지 않게 특별한 추억으로만 남은 생을 살게 하고 싶었어 내 노력에 답하듯이 2주가 한계이던 몸으로 6년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아프지말고 가끔은 나랑 갔던 바다를 추억해주길 바라 사랑해 마쿤아

옹고 · 5살

2012.12.22 — 2018.08.16

옹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처음으로 보호자가 되어봐서 부족한게 정말 많았을거야 그만큼 더 마음에 남고 그만큼 더 특별했었어 옹고야 미안하고 사랑해 언젠간 다시 만나게 되면 미숙하지 않은 사랑을 줄 거라고 약속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