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도비 · 김러비의 추모 공간

김도비, 김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도비 · 15살

2010.09.25 — 2025.10.20

김도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비야, 내 영원한 첫사랑이자 첫가족. 너와 함께했던 모든 날이 엄마에게는 선물이었어. 다시 만나는 날에는 엄마가 먼저 달려갈게. 언제나 영원히 사랑해.

김러비 · 16살

2010.07.25 — 2026.10.11

김러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러비야! 나의 가족, 나의 천사. 네가 머물던 자리마다 아직 너의 사랑이 남아 있어. 이제는 엄마가 그 사랑을 품고 살아갈게. 내게 와줘서 고마워.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