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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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발이의 추모 공간

쫑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발이 · 14살

2009.06.25 — 2024.06.08

쫑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14살에 별이 되어버린 막내오빠 쫑이,,,, 이제는 시간이 흘러 내가 14살이 됬어.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 싶네,,,, 나이는 내가 더 어렸어도 영원한 우리 가족의 막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