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묘묘의 추모 공간

묘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묘묘 · 10살

2011.04.11 — 2021.06.21

묘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묘묘야 너무너무 사랑해 이다음에 다시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