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찌 · 곰이의 추모 공간

양찌, 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찌 · 13살

2012.09.30 — 2026.07.01

양찌의 추모 사진

곰이 · 10살

2013.06.01 — 2024.04.09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