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 · 밀크🤍의 추모 공간
까미💜,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9일
2026.08.29 — 2026.09.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너가 1개월이지만. 하늘나라에 벌써갔네.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누나가 너 많이 보고싶다. 우리 까미 사랑해 누나 꿈에 찾아와줘. 이쁜 우리까미🤍
밀크🤍 · 5살
2020.09.25 — 2026.08.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크야 너를 데려왔을때 누나는 고작 6살짜리 여자아이였어. 너를 데리고 부모님과 항상 병원을 다녀왔어. 너의 나이는 그때 3개월이였지만 지금은 5살~6살이야. 밀크야 시간이 참 빠르다.. 그치? 근데 진짜 보고싶어 너가 살아난다면 내 모든걸 줄수있어. 사랑해 우리 밀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