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빈이 · 3살

2009.05.02 — 2012.07.02

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빈이야 잘 지내지? 이정도면 나 잊은거 아닌가 모르겠다 보고싶어 요즘 날씨 많이 추운데 ~ 항상 따뜻하게 다녀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