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9살

2017.06.09 — 2026.08.31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이야..많이 보고싶어.. 거기서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는거지? 둥이야 엄마 꿈에 한번만 나타나주라...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