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의 추모 공간
졸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졸리 · 16살
2009.09.18 — 2025.1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할로윈은 떠나간 것들이 돌아오는 날이라길래 너도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잠깐 생각했었어 꿈에서라도 만나길 기도했는데 왜 요새 언니 보러 안오냐 너무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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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졸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9.18 — 2025.11.05

할로윈은 떠나간 것들이 돌아오는 날이라길래 너도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잠깐 생각했었어 꿈에서라도 만나길 기도했는데 왜 요새 언니 보러 안오냐 너무너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