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3살
2011.11.15 — 2025.11.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아무것도 몰라서 너를 더 헤아려주지 못하고 막 키운 것 같아서 미안해 나 빨리 잊고 거기선 행복해야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1.15 — 2025.11.04

내가 아무것도 몰라서 너를 더 헤아려주지 못하고 막 키운 것 같아서 미안해 나 빨리 잊고 거기선 행복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