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깐돌의 추모 공간
임깐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깐돌 · 18살
2006.11.28 — 2024.12.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우리 깐도리ෆ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임깐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1.28 — 2024.12.23

보고싶은 우리 깐도리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