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미 · 아롱이의 추모 공간

뽀미,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L-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8살

2003.03.01 — 2021.03.30

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보고 싶다 마지막 가는 길 배웅 못해줘서 미안해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아롱이 만나서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내새끼

아롱이 · 17살

2006.09.01 — 2024.07.30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사랑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 보고 싶을 때마다 찾아올게 누나가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