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퓌야의 추모 공간

퓌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퓌야

퓌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퓌야 우리 퓌 떠난지 벌써 10년이 지났네. 무지개 다리 건너던 날 같이 있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그래서 꿈속에 한번도 안오는거니? ㅎㅎ 그곳 생활은 어때? 우리 퓌는 사교성 좋고, 이쁜누나들 좋아해서 여사친 많이 만들었겠지? ㅎㅎ 우리 나중에 만나자. 누나 잊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