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검지의 추모 공간

검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J-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검지 · 14살

2008.11.02 — 2023.10.02

검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검지야 늘 언니가 생각해~ 늘 언니 옆에 있는거 알아! 우리 다시 만날 날 꼭 마중나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