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콩의 추모 공간
달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J-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콩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는 안아픈거지? 내예쁜아가 나 기다리지말고 잘살고있어 꼭 내가만나러갈게 너가간지 곧1년인데도 아직도 내가슴은 찢겨져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J-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제는 안아픈거지? 내예쁜아가 나 기다리지말고 잘살고있어 꼭 내가만나러갈게 너가간지 곧1년인데도 아직도 내가슴은 찢겨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