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비의 추모 공간

토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비 · 16살

2000.01.05 — 2016.06.18

토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비야 바닷가에서 뛰어다니며 좋아하던게 생각나서 바닷가 제일 앞줄에 분양 받았어 잘했지? 잘 지내고 있지? 10년이 지나도 보고싶고 항상 미안해 다음번에 꿈에 나올 때는 건강하고 배고프지않은 모습으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