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이 · 나무의 추모 공간
콘이, 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콘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에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 좀 더 빨리 병원에 데려갔어야했는데 거기선 아빠랑 잘 살고 있어. 나중에 만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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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콘이, 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지막에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 좀 더 빨리 병원에 데려갔어야했는데 거기선 아빠랑 잘 살고 있어. 나중에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