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의 추모 공간
라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떼 · 16살
2010.08.23 — 2026.10.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진짜 말 드럽게 안들었는데 막상 보면 사고도 안치고, 귀찮게 했지만 엄마 아빠 안힘들게하고, 니는 김씨 집안 사람 맞다. 사랑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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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라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8.23 — 2026.10.08

진짜 말 드럽게 안들었는데 막상 보면 사고도 안치고, 귀찮게 했지만 엄마 아빠 안힘들게하고, 니는 김씨 집안 사람 맞다. 사랑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