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지의 추모 공간
깜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지 · 11살
2012.05.02 — 2024.02.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지야 그동안 고마웠고 거기서는 아프지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깜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02 — 2024.02.04

깜지야 그동안 고마웠고 거기서는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