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6살

2008.12.01 — 2025.06.02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밍키야♡ 부르고싶고 만지고싶고 보고싶은 밍키야 언니는 아직도 밍키이름, 얼굴을 떠올리면 눈물부터 고여 .언니가 밍키한테 의지를 너무 많이 하고 있었나바 그저 지금은 고맙다고 고맙다고 고맙다는 말밖에는 떠오르지를 않네. 밍키는 행복했을까 서운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물어 밍키야 고마워 언니에게 사랑을 주고 늘함께해줘서 고마워.언니는 아직까지도 밍키가 너무 그립고 그립다.내동생 이밍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