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리의 추모 공간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 10살

2015.09.13 — 2026.08.14

우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이우리~~ 거기선 잘놀구잇나~? 언니는 우리가 너무 보고싶어 우리 가끔 언니 꿈에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 우리애기 먹부림 부리는것도 보고싶고 맨날 만져달라고 긁던 우리 우리 발도 너무 그리워 언니 속 한 번 안썩이던 우리 천사강아지!! 너무너무 사랑해 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