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희주의 추모 공간

희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I-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주 · 15살

2010.12.02 — 2026.01.07

희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희주야 많이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행복하지? 언니 오빠는 희주가 너무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또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