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H-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야 거긴 어때 잘 지내고 있어? 너가 떠난지 벌써 2달이 지났네 그낭 살다보면 가끔 너가 생각나 너와 함께 해서 행복했던거, 산책하던 순간, 잘해주지 못했던거, 함께 하고싶었던거. 한순간에 너와 이별해서 너무 슬프다 맛있는거 많이 먹고 진짜 재밌게 살다가 보냈어야했는데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나중에 나도 그 세상으로 가게 되면 내가 널 꼭 찾을게 형 알아보고 나한테 달려와주라 사랑해 마루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