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3살
2013.05.01 — 2026.09.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동안 언니랑 같이 놀아줘서 정말 고마웠어 너무 미안하고 우리 까미 언니가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5.01 — 2026.09.07

그동안 언니랑 같이 놀아줘서 정말 고마웠어 너무 미안하고 우리 까미 언니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