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의 추모 공간
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H-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이 · 9살
2015.11.03 — 2025.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따뜻한 곳만 찾아 우리한테 꼬옥 붙어있던 봉이야, 아픈거 빨리 몰라줘서 미안해. 조금 더 산책 갈 시켜줄껄, 조금 더 쓰다듬어줄껄 너무 보고싶어 봉이야. 다시 태어나면 아프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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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H-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11.03 — 2025.11.02

따뜻한 곳만 찾아 우리한테 꼬옥 붙어있던 봉이야, 아픈거 빨리 몰라줘서 미안해. 조금 더 산책 갈 시켜줄껄, 조금 더 쓰다듬어줄껄 너무 보고싶어 봉이야. 다시 태어나면 아프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