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G-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16살

2006.02.01 — 2022.09.29

방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아 그곳에서 행복해야해 우리 할머니랑 할아버지 만나서 잘 지내고 있어 언젠간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