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추모 공간
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봉이 · 17살
2003.08.08 — 2021.02.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아 누나야🫂🩶 지금쯤 뛰어놀고 있겠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8.08 — 2021.02.15

봉아 누나야🫂🩶 지금쯤 뛰어놀고 있겠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