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F-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1살

2018.07.02 — 2019.11.13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음 생에도 내 가족으로 와줘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