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F-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3살

2013.08.09 — 2017.06.17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아 벌써 너가 떠난지 10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구나 누나는 요즘 잘 지내 너 생각 조금만 하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있어 너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은 동생도 있어서 저번에 너 보러 갔었는데 넌 이미 좋은 곳에서 다시 태어나 잘 살아가고 있어서 못 봤으려나 그럼 너무 좋겠다 누나가 사랑해 내 연탄 자주 보러 올게 또 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