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6살
2002.05.29 — 2019.0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아 잘지내고 있지 지금은 2026년 11월 2일이야. 그냥 문득 니 생각이 나서 온라인 추모관이 있길래 만들어봤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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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5.29 — 2019.01.03

뭉아 잘지내고 있지 지금은 2026년 11월 2일이야. 그냥 문득 니 생각이 나서 온라인 추모관이 있길래 만들어봤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