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삐의 추모 공간

삐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E-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삐

삐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삐삐야 안녕, 언니야 🥹❤️ 우리 삐삐 잘 지내고 있지? 좋아하는 간식이랑 츄르도 냠냠 맛있게 먹고 있지? 🐾🤍 삐삐야 옹심이 엄마랑 고소영도 잘 지내고 있어. 우리 삐삐가 거기서 잘 지켜줘야 해 🥹 언니는 아직도 우리 삐삐가 많이 보고 싶어.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걱정 없이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줘.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삐삐야 😭❤️ 언니가 자주 보러 올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