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쫄쫄의 추모 공간
김쫄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D-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쫄쫄 · 18살
2003.12.24 — 2022.08.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쫄쫄이 잘지내고 있지? 오늘은 종일 비가오고 흐리다 너 있는곳도 추울까 걱정이네 한번도 바다에.데려가보지 못해서 해변으로 분양받았어 풍경 감상하면서 잘지내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쫄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D-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2.24 — 2022.08.18
쫄쫄이 잘지내고 있지? 오늘은 종일 비가오고 흐리다 너 있는곳도 추울까 걱정이네 한번도 바다에.데려가보지 못해서 해변으로 분양받았어 풍경 감상하면서 잘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