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푸니의 추모 공간
양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D-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푸니 · 13살
2005.05.05 — 2018.08.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양푸나~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 있어~ 사랑해 우리 아들 💕너무 보고 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양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D-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5.05 — 2018.08.06

양푸나~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 있어~ 사랑해 우리 아들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