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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D-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6살

2000.01.01 — 2016.01.01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하늘에서 잘지내고 있지? 나중에 오빠가 가면 맛있는것도 많이 주고 재밌게 놀아줄게 멀리있어서 마지막 모습도 못보고 가서 마음이 아직까지도 안좋네 미안하다 꿈에 한번 나와줘! 안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