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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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카 · 2살

2020.06.28 — 2022.08.27

모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모카~ 잘 지내고있지?? 벌써 너가 엄마 곁을 떠난지도 4년이 지나갔구나.. 엄마 꿈에라도 와주라~ 보고싶어, 사랑해 이모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