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19살

2004.11.01 — 2023.11.01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야...언니가 끝까지 함께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착했던너..가는 순간까지도 조용히 떠난너....ㅠ너무너무 고마웠고 사랑해.. 미안해 토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