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빠꾸의 추모 공간

빠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빠꾸 · 12살

2014.01.01 — 2026.01.01

빠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빠꾸야 영원히 사랑해 여기있는 강아지, 고양이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