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의 추모 공간
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비 · 18살
2007.06.07 — 2026.06.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비야 보고싶어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언니가 좋아하는 바다 다비는 본적 없으니까 보여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6.07 — 2026.06.06
다비야 보고싶어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언니가 좋아하는 바다 다비는 본적 없으니까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