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1살

2010.03.01 — 2022.02.25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어 못 지낼 줄 알았는데 가끔은 너무 잘 지내서 내가 이래도 되나 싶어 거기서는 다리 안 아프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기다려줘 항상 보고싶어 내 동생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