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의 추모 공간

.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 · 16살

2008.01.01 — 2024.08.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서는 아프지도, 슬프지도, 힘들지도 않기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