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용득이의 추모 공간

용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득이 · 10살

2014.03.18 — 2024.11.02

용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득아 오늘 집에 수육했어. 엄청 맛있게 됐어. 먹고 가. 계란이랑 배랑 파인애플이랑 북어랑 단호박죽도 했어. 맛있게 먹고 놀다가 엄마 꿈에 또 놀러와.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