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당근이의 추모 공간

당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C-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당근이 · 7살

2006.09.01 — 2014.08.12

당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당근아 엄마가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