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의 추모 공간

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B-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 · 12살

2013.06.18 — 2025.12.17

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야, 잘지내고 있어? 여전히 늘 보고싶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나중에 보러갈게. 나의 아기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