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초의 추모 공간

땡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B-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초 · 12살

2010.02.14 — 2022.05.26

땡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초야 누나가 많이 미안해 누나 생각하지말고 천국에서 행복하게 살아야돼 내가 나중에 가도 마중 안나와도 돼 내 생각이 안날정도로 즐겁게 있어야돼 내가 찾아갈게 사랑해 땡초야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