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르미의 추모 공간

구르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AA-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르미 · 6살

2018.11.02 — 2025.01.02

구르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보고싶어 한국 가면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 덕분에 버텼어 한국 가기 이틀 전에 떠나버렸네 그 동안 집에 자주 안들어가서 미안해 추운 겨울에 너를 처음 만나추운 겨울에 다시 떠나는구나 너의 하늘색 눈동자가 참 이뻤는데 여전히 보고싶다 구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